‘디하이브(D.hive)’는 브랜드 경험을 디자인 합니다.

 

디하이브의 브랜드 경험 디자인은 육각형 벌집 구조에서 시작됩니다. 

찰스 다원은 육각형 벌집 구조는 더 나은 방법을 찾기 힘든 완벽한 구조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안정적이고 확장성이 뛰어난 벌집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디하이브의 브랜드 경험 디자인은

객관적인 데이터와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을 결합하여 유기적으로 연결된 서비스 부문들을 통해 최적의 브랜드 경험을 디자인합니다.

 

디하이브는 디지털 영역에서의 올바른 가치 판단을 돕습니다. 

매일 새로운 기술과 정보가 나타났다 사라지는 디지털 영역은 빠른 속도로 일상적인 시공간으로 편입되고 있습니다.

디하이브는 서비스 제공에만 초점을 맞춘 대행사의 역할에 국한하지 않습니다.

디하이브는 전문 서비스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반으로

업계와 고객이 새로운 환경에서 올바른 가치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기준과 사례를 제시하며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