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달여간 디하이브는 무척이나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로운 곳으로의 사무실 이전이 계획되어 있었기 때문인데요. 초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렸던 11월 30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더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보금자리를 옮길 수 있었습니다.

▲ 더 넓고 쾌적해진 디하이브의 보금자리 :-)

▲  오홍홍홍 우리 이사했어요!!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작은 행사를 마련 하였습니다. 이름하여 디하이브 Housewarming Day! 사무실 구석구석을 꾸미고, 약소하지만 정성가득한 다과를 준비하고, 디하이브 현재와 미래 & 앞으로의 사업 계획과 비전을 공유하는 발표 시간도 마련 하였습니다.

▲ 행사 전 날, 사무실 구석구석을 꾸미고 장식하며 열일하는 디하이버들 :-)

12월 14일 행사 당일, 디하이브 사무실이 노랑노랑 빛깔을 내뿜으며 그럴싸하게 꾸며졌고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가 완료 되었습니다!

행사 당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 된 Free Visiting은 손님들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방문하시어 디하이브 사무실을 둘러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고객사, 파트너사, 협력사들, 지인 등 많은 분들이 소중한 발걸음으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준비했던 디하이브 서비스 소개 시간!

디하이브만의 비지니스 모델, 마케팅 방법론, 전략을 중심으로 디하이브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소개하고 2019년의 사업 계획과 비전을 공유 했습니다. 또한 한창 개발 중인 글로벌 팀의 신사업 계획과 진행 과정, 앞으로의 청사진을 그려보기도 하였습니다. 

 

▲ 오늘도 열일하는 No.1 디하이버 임명재 대표님

 

▲ 예상보다 훨씬 많은 손님 수에 깜짝 놀랐었던!

 

디하이브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연말이고 금요일인지라 여러 일정이 겹쳤을텐데도 소중한 발걸음 해주신 손님분들께 감사의 말 전합니다. (😍)

행사 후반 부엔 디하이브 직원들도 함께 착석하여 훈훈한 시간을 보냈구요,

 

각 부문별 임원분들도 따뜻한 응원의 한 마디를 전해주셨습니다 :-)

▲ 디하이브 동남아 챔피언을 꿈꾸는 Inno D. 안수관 이사님

 

▲ 상콤함을 담당하고 있는 서비스사업본부 윤희경 이사님 

 

지난 몇 주간 이사 준비하랴 행사 준비하랴 분주한 시간을 보냈지만, 반가운 손님 맞이와 훈훈한 행사 현장에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의 디하이브가 있기까지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019년에도 더욱 발전하고 노력하는 디하이브가 되겠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디하이브 사무실 만큼이나 훈훈한 연말 보내시길!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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