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톡, 월요병을 치료해주는 재충전의 시간

직장인이라면 모두가 공감하는 우울한 월요일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피곤하고, 수많은 회의와 쌓여있는 업무들로 인해 지친 월요일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즐겁게 보낼 수 있을까요?”
“서로 각자에게 주어진 업무가 있다보니 함께 일하는 어카운트 팀을 제외하고는 하루종일 말 한마디 섞을 기회가 없어요. 업무 외적인 시간을 사용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이와 같은 고민들 속에서 디하이브 ‘런치톡(Lunch talk)’이 시작되었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오후 4시쯤 슬슬 배가 고프기 시작하죠. 하지만 디하이브 직원들은 걱정 없습니다. 런치톡 간식이 준비되어있기 때문이죠!

오늘(4/24,월)도 어김없이 런치톡을 알리는 메신저 글이 올라왔습니다! (야호)
오늘의 간식은 음료 & 과자 & 롤케이크군요.

‘런치톡’에선 무엇을 하나요?

  1. 가장 먼저 배고픔을 간식으로 빠르게 달래줍니다.
  2. (배가 조금 찼다 싶을 때) 이야기를 천천히 시작합니다.
    예를 들면, 주말에 어떻게 보냈는지, 요즘 일하면서 힘든 일은 없는지, 다음 간식에 무엇을 먹고 싶은지 등등 평범한 사람 이야기가 오고갑니다.
  3. (생일자 또는 졸업자가 있는 경우) 축하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2017 런치톡 미스터리

그런데 말입니다.
런치톡을 돌아보며 특이한 점을 한가지 발견했습니다.
무엇일까요?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시죠!

이번 달 런치톡 간식이 빵이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 있었군요. 다음 달 이시간 팀장님 미팅을 잡아놓아야 할까요…?
5월 런치톡에는 미스터리가 과연 해결될지 지켜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디하이브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한 주도 힘내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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